2006/11/14 00:31 private!!
지쳤다. 스트레스를 잘 이겨내는 편인데, 극한에 처한 듯하다.
다시 날려버려야 하는데...!!
그 동안 스트레스와는 또 다른 스트레스이다. 이겨내야 하는데, 자꾸 지고 있다. 내일은 이길수 있으려나? 재밌고, 신나게 하려고 하는데, 넘 태클이 많다.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에 태클을 걸어야 하는데, 생뚱맞게 도메인 영역에 집중을 못하게 하는 태클이 너무 많다. 이번주는 야근을 안하려고 했는데, 첫날부터 했다.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