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개발하는 여러가지 프로그래밍 모델을 하나의 책으로 만들어서 내놓은 책이다.
일단 저자의 다양한 경험 묻어나온 문장들과 실질적으로 프로젝트 시작전에 하는 일들을 예시로 들고 있어서, 공감이 가는 부분도 많다.
chapter3,4장 부분은 Domain Driven Design(Eric Evans)을 하나의 개발 패턴으로 보고, 얘기를 했는데, DDD책의 요약판정도의 개념이 들어가 있다.
EJB없이 J2EE를 하는 방법을 과거에 서적에서는 무척이나 찾기 힘들었다. POJO를 하려고 해도 EJB서적이나 패턴들을 가지고, NON-EJB로 풀어나갈때 고민하던 일들이 많았을 것이다.
최근에는 Spring을 바람과 함께 POJO 프로젝트가 늘어나고 있는데, 프로젝트 진행시 선택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었는데, 그 고민들이 나만의 것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 책과 함께 POJO의 마력에 빠져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