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말하는 얘기는 내가 생각했던 Ideal이었다. 이상은 항상 이루기는 쉽지는 않지만, 이루었을때 더더욱 가치가 높은 법이다.
막연히 생각했던 나의 Goal을 철학적으로 잘 풀어준 서적이다.
내가 OOP를 하는 개발자로서 잘못 생각을 했던 개념이나, 놓치고 지나간 부분을 자세하고, 명료하게 적은 책이다.
책 내용 자체가 쉽지않고, 샘플코드가 적어서 이해하기가 더욱 어렵지만, 그런 단점은 많은 상상을 통해서 책을 읽어갈 수 있게 해주기는 한다.
전체적으로 Evans은 무척이나 XP지향 개발자이고, 시종일관 agile스러운 자세로 책을 써내려간다. 중요 개념을 반복적으로 다루면서, 이해를 쉽게 하는 면도 있다.
하나의 Domain Model Pattern(POJOs in Action) 책이기보다는 OOP에 대한 개념을 다시 집대성을 할 정도로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위에 그림은 Eric Evans가 애기하는 refactoring을 하는 이유이다. refactoring을 하는것보다 새로 만드는 것이 더 빠르게 되기 이전에 소스를 깔끔하게 유지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이 되는 사이트를 소개한다.
http://domaindrivendesign.org/
샘플코드도 오픈소스로 올라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