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gio.net

2006/09/17 23:15
내가 하이텔 메일을 쓰다가 여러가지 메일을 쓰면서 전문 이메일을 사용하고 싶어서 orgio.net을 선택을 해서 사용을 했다. 그때 당시(98년)만 해도 orgio는 파워유저들이 쓰는 메일 전문 서비스였다.

결국은 서비스 중단이 되는거 같다. 그 동안 재정이 약화되고, 어려워도 버티던 회사들이 올해 많이 무너지는 듯하다. 네띠앙도 그랬고, 오르지오 메일 역시~ 어쩌면 인터넷 붐을 타고 1세대 서비스로 각광을 받던 곳들이었는데, 한 순간의 잘못 또는 변화에 능동적이지 못해서 사라지는 것이 안타깝다.

아직도 msn계정은 orgio로 되어 있는데, 친구목록을 한번 정리하고, 계정을 바꾸는 작업을 해야 할거 같다. 아무래도 사라진 이메일 계정으로 쓰기 좀 그렇기도 귀찮아서 안 바꾸고 있었는데, 리스트 정리겸 조만간 해야 할듯...

http://www.orgio.net/


모든 오르지오 가입자를 위한 긴급 공지!

Orgio.net을 애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심각한 재정 사정으로 인해 2006년 9월 20일부터 오르지오 운영을 중단할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오르지오는 더 이상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가 어려운 상태입니다.
사용자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현재는 오르지오의 사업과 기술에 관심이 있는 인수 회사를 찾고 있습니다.
자제한 내용은
webmaster@orgio.net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르지오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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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르지오의 최후

    2006/10/05 00:43
    삭제
    90년대 말 "국내 유일 수신확인 메일 서비스"로 광고했던 오르지오가 지난 9월 20일을 끝으로 서비스를 접었다다. 오르지오는 내가 만들었던 쉬메일을 떠오르게 한다. 오르지오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5/23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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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2. 2008/05/23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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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3. 2008/05/23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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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4. 2008/05/23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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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5. 2008/05/2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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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6. 2008/05/24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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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7. 2008/05/24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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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8. 2008/05/24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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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배웠다 매우…
  9. 2008/05/24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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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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