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태터툴즈를 사용하고 있다. tistory가 나온다고 해서 관심을 조금 갖었지만, 이내 지금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를 더 잘 관리하자는 생각이 들었다.
티스토리에 대한 내용을 좀 적으려고 했는데, 내가 티스토리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느 선안에서 몇 가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결론을 얘기를 하자면, 티스토리는 서비스 블로그와 설치형 블로그의 중간 형태를 만든다는 생각인거 같다. 어쩌면 그런 모양새가 블로그나 네티즌들이 원하는 진정한 모습일 것이다. 자신의 개인 맘대로 설치형처럼 권한이 있지만, 귀찮을때는 서비스형처럼 알아서 어느정도 해주고, 템플릿 많이 존재하는 형태....아마 블로그의 look&feel도 그럴 것이다. 블로그를 많이 쓰는 사람일수도록 개성도 강하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들을 만족하려면, 좀더 획기적인 모습을 보일수 있어야 한다. 티스토리가 어느정도까지 그런것들을 보여줄지는 모르지만,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가능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과연 대용량을 갈때 지금의 플랫폼으로 어느정도 안정화를 이룰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티스토리는 아래와 같이 DNS서버를 통해서 자신의 도메인으로 운영이 가능하기도 하다.
http://rukxer.net/2460179
http://younghoe.info/21
사실 호스트IP가 고정이 되어 있어야 함을 알수가 있다. 전체적인 아케텍쳐를 서버에 설치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가져가야 하는 것이다.
무료로 DNS서버를 제공해주는 곳도 있었다. 이것도 몰랐던 사실...역시 인터넷은 정보가 중요하다. http://kr.dnsever.com/
2차 도메인 연결기능 단순한 기능이지만, 메리트가 있어 보인다.
잘 요약한 글이 있어서 링크를...
http://b416.net/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