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09 18:12 Developer
Ajax vs AHAH
Ajax 코딩을 하며서 항상 고민이 되었던 부분은 뷰단으로 데이터를 XML으로 넘겨줬을때 파싱하기도 어렵고, XML파서가 브라우져마다 달려서 클라이언트단에서 파싱해서 알맞은 뷰를 만들어서 보여주기가 여간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었다.
Ajax를 처음할때는 뷰와 에디터, 로직을 위해서 가능한 XML으로 리턴하고, 클라이어트 자바스크립트에서 뷰를 만들어서 해결을 했는데, 크로스 브라우져를 지원해야 하는 업무를 맡게 된 다음부터는 생각이 바뀌었다. Json타입이 어느정도 대안이 될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실무에서 그렇게 적용해서 재미도 봤다..^^
하지만, 좀더 나은 방법은 클라이언트에서 아예 부담을 없애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비즈니스 로직을 수행후 특정 데이터 포맷으로 나오면 그것을 XML타입이나 JSON타입으로 서버에서 만들고, VIEW에 대한 템플릿을 작성을 해서(velocity, freemaker등등을 이용) 데이터만 매치을 해줘서 아예 HTML형태로 내려보내는 것이 좋을거 같다. 물론, 데이터와 뷰와 결합을 해서 내려가게 되면, 통신하는 데이터양에 대한 부담감도 있지만, 그건 압축을 통해서 해결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XSL을 이용한 XSLT도 뷰를 만들어내는 방법이 될수도 있으나, 퍼포먼스쪽에서 좋은 점수를 주기는 힘들고, 간단하고, 쉽게 템플릿 엔진을 이용하는게 개발이나 유지보수에서 더 편하리리라 생각을 한다.
크로스 브라우져 이슈도 해결을 하고, 파싱에 대한 귀찮음도 템플릿을 만들어서 해결을 하고, 데이터양의 문제도 해결했다. 아직 실무에 적용을 해보진 않았지만, 이것들을 좀더 쉽게 할수 있게 framework형태로 만들어 두면, Ajax가 더이상 노가다가 아니게 될수 있지 않을까?
AHAH - AJAX의 보완
http://dnzin.com/cunningweb/2006/09/08/ahah/
Ajax를 처음할때는 뷰와 에디터, 로직을 위해서 가능한 XML으로 리턴하고, 클라이어트 자바스크립트에서 뷰를 만들어서 해결을 했는데, 크로스 브라우져를 지원해야 하는 업무를 맡게 된 다음부터는 생각이 바뀌었다. Json타입이 어느정도 대안이 될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실무에서 그렇게 적용해서 재미도 봤다..^^
하지만, 좀더 나은 방법은 클라이언트에서 아예 부담을 없애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비즈니스 로직을 수행후 특정 데이터 포맷으로 나오면 그것을 XML타입이나 JSON타입으로 서버에서 만들고, VIEW에 대한 템플릿을 작성을 해서(velocity, freemaker등등을 이용) 데이터만 매치을 해줘서 아예 HTML형태로 내려보내는 것이 좋을거 같다. 물론, 데이터와 뷰와 결합을 해서 내려가게 되면, 통신하는 데이터양에 대한 부담감도 있지만, 그건 압축을 통해서 해결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XSL을 이용한 XSLT도 뷰를 만들어내는 방법이 될수도 있으나, 퍼포먼스쪽에서 좋은 점수를 주기는 힘들고, 간단하고, 쉽게 템플릿 엔진을 이용하는게 개발이나 유지보수에서 더 편하리리라 생각을 한다.
크로스 브라우져 이슈도 해결을 하고, 파싱에 대한 귀찮음도 템플릿을 만들어서 해결을 하고, 데이터양의 문제도 해결했다. 아직 실무에 적용을 해보진 않았지만, 이것들을 좀더 쉽게 할수 있게 framework형태로 만들어 두면, Ajax가 더이상 노가다가 아니게 될수 있지 않을까?
AHAH - AJAX의 보완
http://dnzin.com/cunningweb/2006/09/08/ah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