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책을 보면서 공감가는 글이나 멋진 내용을 밑줄을 긋거나, 형광펜으로 색칠을 하거나, 아니면 내 의견을 보태서 적는 습관이 있다.

이런 습관은 블로그도 이어져서 포스팅된 글을 보다가 공감가는 글이 있으면 트랙백을 자주 건다. 최근엔 안영회님 블로그에서 트랙백을 많이 걸었는데, 또 한번 걸수 밖에 없는 글이 있어서 링크를 가져왔다,

아키텍처(Architecture)의 평가 기준
http://blog.empas.com/ahnyounghoe/15031416


정의
1. 시스템을 이루는 주요 구성요소를 추려 놓은 것
2. 변경하기 어려운 결정

  • 아키텍처는 주관적이고 시스템 설계에 대한 전문가(프로젝트 이해관계자들의 대표격)들의 공유하는 이해라고 한다
  • 협력적인 태도가 좋은 아키텍처를 만들어내는데 근간


나홀로 아키텍쳐는 이미 아키텍쳐가 될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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