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ache Struts - 59%
* JavaServer Faces- 34%
* Spring - 26%
* Other - 13%
* Tapestry - 6%
* WebWork - 5%
* Wicket - 1%

출처: JBoss사용자는 Struts를 제일 즐겨사용한다..??
http://openframework.or.kr/blog/?p=124

다음 프로젝트에 사용할 웹 프레임워크 순위!
http://openframework.or.kr/blog/?p=71

자바를 처음 시작하고 이렇게 많은 컴포넌트가 있지만 않았던 2000년대 초반, 오픈소스니 남이 만들어둔 소스는 눈에도 들어오지 않았다. 아니 있구나..-.- 이원영님의 JDF~

그 때는 그 소스를 바탕으로 회사내부에서 확장을 해서 사용을 했었다. 어느 시점에서인가..우리 자신이 만든 코드들의 한계를 느끼기 시작을 했고, 진정한 OOP난 MVC를 하기 위해서는 기존 방식에 곤란한 점들이 많았다. 그 당시에 내가 알게된 것이 struts1.0 국내에 책 한권 없을때 우연히 알게 되어서, 조금 보게 되었다. 파일럿만 몇번 해본 상태로 시간이 지났고, 좋은 책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전에 개발을 하면서 놓쳤던 부분들을 책을 통해서 한번더 정리를 할수 있게 되었고, 실무에 적용하기 시작을 했다. 사실 그때는 struts에 흠뻑 빠져있었던거 같다...^^

계속 여러가지 프로젝트에서 개발을 하면서 좀더 느끼게 된게(실력은 없으면서 생각만 많아진다..) struts나 spring MVC와 같은 웹어플리케이션 모델은 일단은 내버려두더라도 그런 오픈소스들이나 자체개발 프레임워크나 wiring하는 일도 쉽지 않다. 그런 역할을 하는 인터페이스나 필요했고, 역시나 그것 또한 외국에서는 벌써 시작해서 버젼도 꽤 올라간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럼 계속 해외에서 일어나는 오픈프로젝트들은 지켜만 보면서 뒤따라만 가야 할 것인가? 그것 또한 자존심 상하는 일이 아닌가? 우리나라 개발자들도 하루빨리 동등한 위치에서 같이 오픈소스를 연구할 수 있는 커미터 위치가 많았으면 좋겠다. 그 분들들 바탕으로 교류나 도입이나 지식의 교류 시간이 좀더 짧아 질수 있으면 좋겠다. 남들이 만들어 놓은 코드나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도 보통 2-3년 격차가 벌어져있는 지금 우리는 기반 코드 개발에 소홀하지 않았나 싶다.

말이 장황했지만, 결론을 성급히 내리고 싶다. 일단은 국내에 이일민님, 이동국님, 박재성님 등등 여러가지 프레임워크 전도사들이 있는 그들과 함께 좀더 노력을 했으면 하는 것이다. 경험이나 여러가지 극단적인 상황들을 서로 토론을 하면서 해결을 할때 좀더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인코딩 걱정없는 우리만의 기반코드를 양성할 수 있지 않을까?

나같은 경우는 이제는 기반 프레임워크에 도메인 계층에서 하는 여러가지 인터페이스와 자료구조,알고리즘에 관심을 가져보기로 했다. 물론 기반 인터페이스처럼 일반화나 추상화가 어려운 부분일 수도 있지만, 좀더 학습을 하고 경험이나 노하우를 더 쌓아간다면 좋은 미래도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Posted by olo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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