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통한 수익모델 중 아이템이나, 스토리지 서비스로 인한 한계가 있다는 것이 주요이야기인듯합니다.

사실 섣부른(?) 유료화와 주사용자층의 사용동기를 잘 파악 못한 회사들이 잘못된 비즈니스 구조로 인해서 한순간에 망하는 일은 그 동안 많이 봤으므로, 그다지 큰 이슈는 아니다.

이글루스도 결국 용량제한을 풀고, 광고기반의 수익모델을 마련할 수 밖에 없게 된 것이다.
어려운 결정이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시점을 잘못잡으면 더 어려운 상황이 있을수 있으므로 빠를 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SK의 인수부터 염두에 둔 계획이겠지만, 티스토리가 결정적인 이유가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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