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전 경기는 대등한 경기를 펼치고도 운이 따르지 않아서 진 케이스라 아쉽다.
특히, 오프사이드 깃발이 올라갔음에도 오프사이드로 판정이 되지 않고, 골로 인정된 부분은 너무나 아쉬운 부분이었다. 그 부분에서 심판이 나머지 심판들을 모아서 회의를 한 후에 정해도 되는 상황이었는데, 스위스전에 나온 심판은 너무나 독불장군이었다.
그뿐만 아니라 아쉬운 판정이 많았다. 너무 억지스러운 경기가 아니었나 싶다. 이런 식으로 할거면 월드컵 하지 마라!!
축구는 오늘...죽었다.
월드컵은 오늘..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