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feel을 느끼면서 봤던 드라마가 많지는 않았으나, 간만에 주몽에 재미를 느끼면서 보고 있다. 어릴적 즐겨봤던 무협만화(지)와 같은 시작과 환타스틱한 내용 전개가 나를 사로 잡고 있다. 앞으로 해모수의 기를 받은 후의 주몽의 활약상도 기대가 된다.

사실 어릴 때 봤던 삼국사기는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 아래 링크의 포스트를 보면 지금까지의 이야기가 삼국사기에 근거를 한 내용임을 알수 있다.

'삼국사기'로 본 해모수-유화,주몽-소서노의 사랑
http://blog.naver.com/hongshoes/40024668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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