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기가막힌 상황에 대한 표현은 글로서는 도저히 표현이 안되는 부분을 툰으로 재치있게 그린 강풀님의 툰은 정말 매력적이었다.
주로 사용자가 보낸 사연을 가지고 이야기를 구성하기도 했고, 강풀님 본인의 경험담이 담기기도 했던 일상다반사 코너!! 피씨의 액정을 보면서 한참 웃었던 기억이 있다.
언제부터인가? 그것을 볼 여유가 없어서인지 자연스럽게 보지 않게 되었는데, 아래 링크에서 강풀님의 사이트 링크가 너무도 반갑다.
툰블로그라?
http://toonblog.net/
강풀의 일상다반사 : 아직까지 시리즈가 계속되고 있었다!!
http://cartoon.stoo.com/bansa/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