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오전부터 공감이 가면서 재미있는 글이 있어서 퍼왔다.
MSX라..ㅎㅎㅎ
난 그때 당시 최신기종이라고 부를수 있는 SPC-1000A를 사서 열심히 썼지만, 내심 MSX의 롬팩이 부러웠었다.
오락 한판을 할려고 테이프를 돌리고 있는 고통이란!!!
제일 열받을때는 거의 한시간 돌았는데, 에러가 나서 다시 돌려야 할때 더블데크로 복사를 했는데, 잘 안되서 헤드를 드라이버로 돌리면서 게임을 해야 할때...그런...그런 시절이 있었다.
왕의 남자 프로그래머 버전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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