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게맛살 구입후기


내가 사는 곳은 강동역 근처이다. 오전에 게맛살을 살 일이 있어서 주위에 편의점을 돌아다녔는데, 실망스러웠다.

자주 팔리는 물건은 아니었지만, 대부분의 편의점에서는 유통기간이 임박해있거나 지난 제품을 비치하고 있었다.

특히, 성내동쪽에 있는 바이더웨이는 유통기한 5월19일이라고 명시된 것을 아무렇지도 아닌듯이 버젓히 판매하고 있다는 것에서 무척이나 실망스러웠다.

편의점에 대한 인식이 비싸도 손쉽게 시간의 구애없이 구할수 있다는 것에서 편리하긴 하지만, 가급적이 이용을 자제해야 할거 같다. 부분을 보면 전체를 알수 있다고, 뭔가 잘못된 시스템이 존재하는 듯하다.

유통기간이 생명인 식품에서는 신선도 유지가 생명인 만큼 하루빨리 개선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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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5/2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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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서 일하는 분들이 유통기한에 별로 신경을 안쓰나 봅니다;;;
  2. 2006/05/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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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경삼림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통조림을 모으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유통기한 지난 상품은 그냥 가져가도 되는 법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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