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를 잘 이용을 하고, 진정한 온톨로지가 구현이 되서 카테고리가 잘 나누어질수 있는 환경이 된다고 가정을 하면, 아래와 같은 이야기가 될수 있는 환경이 언젠가는(?) 되지 않을까 싶다.
자신의 RSS만 특정 카페,그룹, 오픈커뮤니티에 등록을 하면, 그 곳에서 글이 노출이 되고, 트랙백을 이용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진다면??!! 쉽지 않은 이야기지만...ㅎㅎㅎ
추가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있었는데, 나중에 더 적어야겠다.
커뮤니티를 블로그로 대체하라
http://tatter.l.co.kr/index.php?pl=212
추가적으로 덧붙여서 얘기를 해보자. 올블로그. 블로그라인, 블링크 등등이 어쩌면 같은 개념으로 하는 커뮤니티라고 할수 있다. 모두다 평판(reputation)을 통해서 양질의 글을 사용자가 얻을 수 있게 배려를 하고 있다. UCC를 자동으로 정화를 할수 있는 것중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의 평판일 것이다.
사실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이 아닌만큼 잘못된 사실을 인지하기는 어렵다.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그것이 전부인양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다. 책을 생각을 해보자. 책을 쓰면 감수라던가 오탈자를 검수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와 마찬가지로 UCC들중 repuatation이 높아져서 노출이 잘되는 article들은 전문에디터나 전문 학자들을 통해서 검수가 된다면, 그 글의 quality는 무척 높아질 것이다.
그렇게 구분되고 정의된 ontology를 통한 사이트가 있다면~!!
사용자들은 그 사이트에 자주 찾아가게 되고, 그 지식을 습득함으로서 더 양질의 컨텐츠들이 넘쳐나게 될 것이다. 물론 RSS리더기를 통해서 subscribe/unsubscribe하는 것도 있지만, 그것과는 조금 틀린 접근 방법일 수도 있고, RSS리더기의 업그레이드가 될수도 있을거 같다.
카페, 블로그의 지금까지의 한계를 벗어나서 좀더 상상을 해보자.
이 주제는 참 할말도 많고,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어서, 생각나는대로 더 적어봐야 겠다.
2006년 6월 14일 추가 : 첫번째 포스팅인거 같은데, 좋은 글이 읽어서 링크 가져옵니다.
블로그 너만은 정보의 무덤이 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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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RSS가 필요한 이유와 Planet
from mEmOpAd2006/05/10 12:42방금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모임에 갔다왔다. 마침 배도 출출해서 모임후 식사나 술자리를 은근히 기대했는데, 모두 집에 가는 분위기 같아서 일찍 오게 되었다. ^^; 꽤 많은 이야기가 오고갔지 -
블로그 너만은 정보의 무덤이 되지 마라.
from 아는 만큼 보인다!!2006/06/14 11:33블로그를 운용하는 수많은 블로거 중의 한사람으로써 그 장대한 시작을 알리고자 한다. 우선 블로그가 무엇인지 블로그를 통해 과연 무엇을 실현시킬 수 있는지 등에 관한 필자의 이기적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