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php쪽은 잘 알지는 못하지만, 얇은 지식과 아래글을 바탕으로 포스팅을 했습니다.
다혈질 블로거들은 그냥 읽고 스쳐지나가 주시길....ㅎㅎㅎ

제로보드가 웹프로그래머 발목을 잡는다..?
http://blog.my.lv/blog/index.php?blog_code=comfuture&article_id=836

제로보드가 있어서 국내에서의 php가 많이 쓰이는 것도 사실이지만, 제로보드 자체의 개혁이 더디어서 좀더 나은 개념들이 적용이 느린것은 사실입니다. 양날의 칼과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규모의 웹어플리케이션들은 제로보드까지의 기능만으로 커버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을 것입니다.

제로보드가 오픈소스이기는 하지만, 진정한 오픈소스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일단, 일반적인 오픈소스는 일정한 커미터를 두어서 진행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제로보드는 제로님 거의 혼자서 만든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존에 있던 코드떄문에 새로운 개념이나 사상을 적용을 못한다면 과거에 코드를 포기하고, 새로운 버젼으로 올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거에 제로보드가 1.0이라면 이제 2.0이 되는거죠 반드시 하위버젼하고 호환되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제공되는 오픈소스들은 현재도 많습니다. 예를 들면, tomcat4.X , tomcat5.x입니다. tomcat5.x는 jdk5.0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 하위버젼하고 실행자체를 분리를 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php5를 지원하는 제로보드가 하루라도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태터툴즈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Posted by olo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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