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의 컨텐츠는 2가지가 합법적으로 인터넷을 돌아다니고 있다.
1. 본문 내용
2. 링크만
물론, 2가지 모두 컨텐츠를 제공하는 업체하고 일정금액을 지불하고 사용하는 댓가를 내야한다.
사실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온라인상에 미디어 업체에서 제공하는 컨텐츠들을 가져다가 쓰는 것은 생각보다 싸다(?).
뉴스를 포털에 얹을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1. 자체 기자고용
: 기자들 인력고용에 대한 고정비가 만만치 않다.
2. CMS(contents manage system)를 만들어서, 뉴스 서치엔진을 통한 운영(구글?)
: 개발인력과 운영인력이 필요하다.
3. 온라인 미디어 업체와 제휴
: 제휴를 통해서 생산된 컨텐츠를 small CMS를 통해서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렴하다.
포털과 미디어의 관계는 결국 3번에서 만났을 것이다.
각각의 미디어 업체가 수익원이 불명확하다는 것때문에 포털에 UCC(기자가 만든)를 제공하는 것이다. 포털을 플랫폼으로 이용을 하고, 그 가격을 포털에서 받는 형태이다. 서로 공존하는 형태이다.
무엇이 문제인가? 오프라인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미디어 신문사들은 뚜렷한 수익원이 없는 온라인에 대한 사업을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면서 유지보수만 할것이다.
하지만, 영세한 업체들은 항상 어려운 경영난속에 반복된 고통을 가지고, 더 큰 수익원을 기대하기가 어려운 시점에 도달할 것이다.
결국 망하는 회사들도 많아질테고, 그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포털 입장에서도 고비용이 발생하기때문에 좋은 현상이 아닐것이다. 돈을 벌서 미디어 신문사를 사지 않을 거라면, 포털은 각각의 미디어 벤더들을 끌고 갈수 있는 무언가를 마련을 해야 한다. 수익배분 방식도 좋은 예중의 하나가 될수도 있다. 포털이 플랫폼으로 진화를 통해서 많은 CP업체들과 같이 상생할수 있는 구조로 가야만 한다
공감이 갈만한 좋은 포스트가 아래에 있다. 한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듯~
포털에서 뉴스 뺄까 말까?
http://ringblog.net/tt/335